NV24HD 질렀습니다.

http://dica.dcinside.com/review.php?pid=8340

솔직히 파나소닉 LX3를 기다리고 있던중에 '덜컥' 사버린 녀석여서 조금 찝찝한 기분입니다만...
당장에는 좀 그래도... 사용하다보면 정들겠죠?
그리고 일단은 '디자인은' 합격이군요. 24mm 광각인것도 마음에 들고...

지금까지 지난 늦가을 fx30 의 분실 이후로 촬영장비가 블랙잭으로 한정되어 뜸해졌던 맛집 탐방도 이녀석의 구입으로 조만간 재개될듯 싶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라투니와의 외출을...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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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린민메이 | 2008/05/16 22:05 | L.M의 일상 이야기 | 트랙백

신림 요기에 찾아가는 방법 그리고 열무국수

예, 이전 포스팅에도 적었듯이 오늘은 신림에 위치한 요기에 다녀왔습니다.
주문한것은 엶무국수(4,000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김치말이국수가 더 낫더군요.
그런데 이곳과 홍대 본점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홍대본점에서는 국수에 각얼음도 같이 나왔습니다만 신림의 것은 얼음이 모두 갈아져서 나오더군요.

신림 요기의 메뉴판입니다. 홍대 본점에서는 못보던 메뉴가 몇몇 보이더군요.

매장의 분위기는 대략 이랬습니다.
제가 일찍 가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날이 날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없더군요.(나중에 나갈때쯤에 두 팀이 오긴 했습니다만...)

신림 요기에 찾아가는 방법은...
신림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계속 직진하다보면...

보시는대로 파리바게트 그리고 도넛도넛과 함께 전국최다매장 1,2위를 다투는 던킨이 보입니다.
이때 길을 건너지 말고 오른쪽으로 가게 되면은...

얼마안가서 노래방과 함께 요란한 요기의 간판이 보입니다.

그러면 도착- 이 되겠습니다. ^^

끝으로 베스킨라빈스의 점장님으로 생각되는 분의 홍보성 포스트잇- ^^

- 이번에도 촬영은 역시 믿음직스럽지 못한 블랙잭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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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린민메이 | 2008/05/12 18:42 | L.M의 음식 이야기 | 트랙백

12 Riven, 플레이 시작

'어이, 자네 이미 이름이 적나라하게 밝혀져있는데?'

아직 초반의 초반이긴 한데...
이거 어째 스티븐 킹의 랭골리어스(영화는 Z급이지만 소설은 조낸 무서웠...) 생각이 나는군요.
설마... 아니겠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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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린민메이 | 2008/05/12 04:02 | L.M의 게임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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