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요기의 김치말이 국수와 납작 군만두

에, 어제 일요일 대방역 한마음 혈액원에서 헌혈 한번 하고 나니 왠지 문득 김치말이국수가 먹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전철타고 홍대로 직행, 요기에서 김치말이국수(4,000원)와 납작 군만두(반인분 1,500원)로 요기좀 했습니다.

조낸 구린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제대로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쫄깃한 면발에(쫄면은 아닌데...) 조낸 시원한 국물이 멋지더군요. 앞으로 더운날 홍대갈시 간단한 식사는 이것으로 결정-!!

이것은 납작 군만두...
나름 먹을만은 했는데 '만두는 속이 꽉차야한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일듯 싶었습니다. 말그대로 납작하게 만들려고해서 그런지 만두속이 참... ... 으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음. 엄청나게 배부른 상태 혹은 돈이 몹시나 쪼들리거나 하지 않는한 이것도 항상 주문하게 될듯 싶더군요. ^^

약도는 대략 이렇습니다.(그림의 A 부분) 알아보니 신림쪽에도 하나 생겼다는것 같은데 집에서 무척 가까우니 오늘중으로 한번 더 들려봐야겠군요.(상도동 거주)

혹 오늘 신림에서 시간 되시는분?

- 촬영기종은 블랙잭입니다. 아아, lx3 기다리기 지쳤음... 지금 상당히 nv24hd에 마음이 가 있는 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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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린민메이 | 2008/05/12 03:36 | L.M의 음식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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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5/12 03:58
이런 새벽 배고플때...ㅇㅈㄴ;;
Commented by 세뇌 at 2008/05/12 11:00
그래서, 이건 언제 사줄 생각인지? +_+
Commented by 린민메이 at 2008/05/12 13:35
세이렌/ 아하하하... ^^
세뇌/ 미나한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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